2012년 2월 18일에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가 열립니다!


일시 : 2012년 2월 18일 (토요일)
장소 :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& 아셈홀 
시간 : 9시 30분 - 18시 50분
가격 : 현재 2월1일까지 사전등록하는 분들에 한하여 10,000이라고 합니다. (50% 할인된 가격!!!) 
사전등록 방법 :  http://jco.zdnet.co.kr/12th/register.asp?tr=53  여기 URL 을 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.

저는 사실 회사에서 참가비를 지원해 준다고 해서 올해 처음 알게 되었구요..참가하게 될 거 같은데요.... 여러 좋은 강좌들이 너무 기대가 되는군요. 사실 SSD가 필요한데.. 경품에 혹하기도 했구요...
컨퍼런스 말미에 경품 추첨이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 참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이왕 참석하시는거 사전등록으로 50% 할인 받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 
사실 국내에 이런 컨퍼런스 같은 기회가 많지 않은 실정인데 이런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가 좋은 일 인것 같습니다. 앞으로 이런 컨퍼런스 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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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리눅스에서 gzip 을 사용하고 윈도우에서는 zip 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. 나 뿐만이 아닌 대부분에 사람들이 그러할듯.
하지만 가끔 gzip 이나 zip 을 사용할때 인코딩 혹은 호환 문제 등등으로 파일이 깨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.

7z 같은 경우엔 구글매일등에서도 보안문제로 검색을 잘 하지 않으며 압축율이 좋아 사실 상당히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많이들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다.

7z 이 아직 익숙치 않은 관계로 까먹기 쉬운 간단 명령어를 정리해본다.

- 7z 을 우분투 (Linux) 에서 사용할 경우 명령어  -

1. 7z 설치
우선 apt-get 이 설치되어 있다는 가정하에..
  
apt-get install p7zip

2. 7z 압축하기
 7zr a [파일명].7z  [압축할 대상]

3. 7z 압축풀기
 7zr x [파일명].7z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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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조 사람혁명 Book 2012.01.26 01:25

조조 사람 혁명 [신동준] 

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간단하다. 삼국지를 좋아하기 때문.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며, 어릴적 '조조전' 이라는 게임을 하며 알아갔던 조조라는 인물에 대한 책이기에 더더욱 읽게 되었다.
보통 책을 선택함에 있어서 책 머리말의 내용이 중요하게 작용할 때가 있다. 이책의 경우가 그러한데, 책 머리말은 약간의 새로운 시각으로 삼국지를 바라 볼 것이란 기대감을 주기에 충분했던 것은 사실이다. 
하지만 본 내용은 그저 뻔히 예상할 수 있는 삼국지의 한 인물에 대한 해설에 불과할 뿐이였다. 즉, 무릎을 칠만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길 기대했으나, 기대에 너무도 미치지 못했다.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것이었지만 돈주고 사서 봤다면 참으로 아까웠을 듯 싶다. 사실 별을 하나만 줄까 했지만, 내용이 흥미롭기는 하고 책장이 술술 넘어가게 구성된 점을 감안하여 별 두개를 설정하였다.
 


제갈량은 불벌을 위해 기산으로 여섯 번 출격하는 소위 육출기산을 행하며 대소사를 모두 직접 해결했다. 위연을 기용하면서도 신뢰하지 못했다. 신뢰할 수 없으면 기용하지 말고, 일단 기용했으면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야 했건만 어정쩡한 태도를 취한 것이다. 촉한에 장수가 적고 인재가 모자랐던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. 전적으로 제갈량이 가진 인재정책의 한계라 할 수 있다.
 p.7

통상 읍참마속은 제갈량의 결단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평가되지만 사실 아는 이는 단 한번의 실수조차 포용치 못하는 제갈량의 협량을 드러낸 것이다. 그는 지혜롭고 계책이 많은 사람이었으나 사람을 대할 때는 유달리 소심했다. 매사에 재와 덕을 겸비한 완벽한 인물을 구하려 한 탓이다. 반대로 조조의 경우, 관도에서 승리한 후 적과 내통한 신하들의 명단을 불태우는 결단을 내렸다. 명단을 공개하여 힘들게 모은 인재들을 참수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.
p.7-8

마키아벨리는 <<군주론>>에서 이렇게 설파했다. 
"부하에게 사랑받기보다는 두려워하게 만드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."
 p.208-2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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